‘국제시장’ 700만명↑…오달수, 통산 1억관객 배우 대기록

지난달 17일 개봉한 ‘국제시장’은 4일만에 100만, 8일만에 200만, 10일만에 300만, 12일만에 400만, 15일만에 500만, 16일만에 600만명을 모았다.
개봉 2주째에도 경쟁작들을 제치고 주말 이틀간 109만2023명을 불러들이며 개봉 첫 주말(89만7133명)보다 22% 늘어난 관객 수를 기록했다. 이번 3주차 주말 실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배우 오달수(47)는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1억 관객’의 주인공이 됐다.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등 ‘1000만 영화’들에 고루 출연했다. 오달수는 ‘국제시장’에서 ‘덕수’(황정민)의 곁을 평생 지키며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죽마고우 정겨운 ‘달구’를 연기했다.

감독 윤제균, 출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126분, 12세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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