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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보일러나눔' 일등공신 서영희·신현준 서울시장 표창

등록 2015.03.05 11:15:00수정 2016.12.28 14: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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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는6일 오전 11시 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사랑의 보일러나눔' 공동대표로 활동중인 영화배우 서영희씨와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영화배우 신현준씨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서울시는 2012년 11월부터 추운 겨울을 어렵게 나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보일러 제조사 및 시공단체의 모임인 '사랑의 보일러 나눔'과 함께 '따뜻한 방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년간 3만여 가구의 보일러 점검 및 수리를 무상으로 해줬다.

 서영희씨와 신현준씨는 평소 '사랑의 보일러나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서영희씨는 "제가 아니어도 다른 누군가 했을 일인데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준씨는 "보일러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보일러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는 분들을 뵈면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나눔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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