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국 정주 직항 전세기 뜬다

오는 4월3일부터 5월26일까지, 매주 2회 화·금요일 부산 대표 지역항공여행사인 에어부산을 통해서 다녀올 수 있다.
중국 하남성의 성도인 정주는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한 소림사, 중국의 2대석굴인 용문석굴 등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또한 '동양의 그랜드 캐년' 이라는 태항산으로 가는 가장 빠른 관문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하나투어는 이번 전세기상품 출시와 함께 가족 여행객들을 위해 태항산 정상 곳곳에 하나투어 전용쉼터를 마련했으며 이곳에서 여행객들은 커피·음료와 함께 산 정상에서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하나투어 영남사업본부 조성호 팀장은 "색다른 중국여행지를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중국 대륙을 품은 하남성은 자연풍광과 문화적 신비로움을 가진 힐링 여행지로서 올 봄 여행 1번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프로모션 일환으로 해당 기간 3인 이상 일행별로 정주 직항 전세기 상품 이용시, 신세계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여행상품 가격은 49만원부터 전국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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