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 모바일 레이싱 게임 '다함께 차차차2' 출시

이 게임은 2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함께 차차차'의 후속작이다. 3D 그래픽, 최대 4인 멀티 플레이, 차량 제작 시스템 등의 신규 콘텐츠를 대거 탑재했다.
홍보 모델로는 차범근 해설위원과 차두리 전 국가대표 선수를 발탁했다. 이들은 게임 속에서 축구 영웅 캐릭터로 등장한다.
넷마블게임즈는 이달 30일까지 홍보 모델 사인 축구공, 게임 재화 증정 이벤트를 연다.
한편 넷마블게임즈는 '모두의 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레이븐' 등의 모바일 게임을 잇따라 흥행시키며 올 1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매출은 2034억원으로 전년대비 57.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10억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191.3%나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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