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밀·홀레·베바·힙·밀루밀…독일 분유, 인기↑

독일분유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지역의 원유만을 고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유럽연합(EU)이 정한 기준치보다 더 높은 브랜드 자체기준을 제시하며 제품을 생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독일분유 브랜드는 압타밀, 홀레, 베바, 힙, 밀루밀 등이 있다. 아기 성장 개월에 맞춘 프레(Pre), 1단계, 2단계, 3단계, 킨더밀쉬(킨더밀히) 등 체계적인 단계가 믿음을 심어준다.
독일구매대행업체 ‘압타밀베베’(http://www.aptamilbebe.com)는 지난 4년간 독일분유를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국내에 유통해왔다.
이수용 압타밀베베 대표는 “안전한 유통은 물론 분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제조사의 각 단계별 제품설명을 번역,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독일분유의 다수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 데메테르(유기농 인증)를 통과했다. 실제 수유를 해본 엄마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이 방증한다”고 전했다.
압타밀 분유는 특허 받은 프리바이오틱스의 장내 유산균 활동촉진과 오메가 3·6 추가로 리뉴얼된 ‘프로누트라’, 모유성분을 강화한 ‘프로푸트라’ 등의 신규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대표는 “독일 현지 파트너와의 전문적이고 오래된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다. 유통기한을 철저히 확인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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