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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동티모르 유소년축구단 전지훈련 후원

등록 2015.08.13 14:09:51수정 2016.12.28 15: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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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김재원 기자 =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감독 김신환)이 지난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경기도 안산 베이스캠프에서 전지훈련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2008년부터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을 초청해 안산에 소재한 경기지역본부 축구장을 개방하고 식단, 축구화, 축구공, 유니폼 등 각종 편의 및 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은 기술연마에 힘쓰며 아시아 유소년 축구의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고 이들 중 몇몇은 유럽의 유명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공사측은 설명했다.

 경제적 최빈국에 속하는 동티모르의 이러한 활약은 2010년 영화 '맨발의 꿈'의 모델인 김신환 감독에 의해 잘 알려졌다.

 한편 가스공사는 이라크·우즈베키스탄 심장병환자 수술지원사업, 해외자원개발국가 한국 유학생 장학사업 등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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