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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웹툰 '타이밍' 애니메이션으로 본다

등록 2015.10.13 16:51:27수정 2016.12.28 15: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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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 강풀 작 동명 웹툰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타이밍’이 다음달 중 개봉한다.  배급사 스톰픽처스코리아는 13일 개봉 소식을 전하면서 티저포스터와 티저예고편을 공개했다.  대참사까지 남은 시간은 단 하루, 미래를 바꾸기 위해 모인 시간 능력자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메가폰을 잡은 민경조 감독은 천계영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애니메이션 ‘오디션’(2009)을 연출한 바 있다.  ‘타이밍’은 강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번째 애니메이션이다. ‘순정만화’부터 ‘이웃사람’까지 강풀의 작품은 전부 영화로 만들어졌다. ‘타이밍’은 러닝타임 99분, 15세 관람가다.  강풀은 개봉 전 시사회에서 관객과의 대화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jashin@newsis.com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 강풀 작 동명 웹툰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타이밍’이 다음달 중 개봉한다.

 배급사 스톰픽처스코리아는 13일 개봉 소식을 전하면서 티저포스터와 티저예고편을 공개했다.

 대참사까지 남은 시간은 단 하루, 미래를 바꾸기 위해 모인 시간 능력자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메가폰을 잡은 민경조 감독은 천계영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애니메이션 ‘오디션’(2009)을 연출한 바 있다.

 ‘타이밍’은 강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번째 애니메이션이다. ‘순정만화’부터 ‘이웃사람’까지 강풀의 작품은 전부 영화로 만들어졌다. ‘타이밍’은 러닝타임 99분, 15세 관람가다.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 강풀 작 동명 웹툰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타이밍’이 다음달 중 개봉한다.  배급사 스톰픽처스코리아는 13일 개봉 소식을 전하면서 티저포스터와 티저예고편을 공개했다.  대참사까지 남은 시간은 단 하루, 미래를 바꾸기 위해 모인 시간 능력자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메가폰을 잡은 민경조 감독은 천계영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애니메이션 ‘오디션’(2009)을 연출한 바 있다.  ‘타이밍’은 강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번째 애니메이션이다. ‘순정만화’부터 ‘이웃사람’까지 강풀의 작품은 전부 영화로 만들어졌다. ‘타이밍’은 러닝타임 99분, 15세 관람가다.  강풀은 개봉 전 시사회에서 관객과의 대화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jashin@newsis.com

 강풀은 개봉 전 시사회에서 관객과의 대화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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