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신개념 그룹 첫 주자, 네오 컬처 테크놀로지 'NCT'

【서울=뉴시스】NCT 재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의 계보를 잇는 그룹이다. 걸그룹을 포함한 신인그룹으로는 2014년 '레드벨벳' 이후 2년 만이다.
올해 1월 프레젠테이션 쇼 'SM타운: 뉴 컬처 테크놀로지 2016'에서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의 발표를 통해 처음 베일을 벗은 바 있다.
NCT는 '네오 컬처 테크놀로지(Neo Culture Technology)'의 머리글자 모음이다.
SM은 "새로운 문화기술로 탄생된만큼 개방성과 확장성을 주요 포인트로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에 제한이 없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시스】NCT 마크
NCT U가 먼저 데뷔한다. 멤버 구성이 다른 2개 NCT U가 9, 10일 음원사이트에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
SM은 4일 재현, 마크의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NCT 홈페이지(http://nct.smtown.com)와 SM타운 여러 채널을 통해 멤버들을 공개한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