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희 강원교육감 "계기교육은 지적 역량 키우는 기회"

특히 "특정 문구까지 지정해 동일 내용의 공문을 반복 시행하는 교육부의 중복행정은 불필요하다고 판단한다"며 이것은 "학교의 자율성과 교사의 전문성은 물론 지방교육자치를 훼손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 "4·16 계기교육은 안전교육과 학생의 자기결정권 등 인권의식 강화와 관련하여 폭넓은 토론을 통해 지적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민병희 교육감은 강원교육 구성원 모두에게 보내는 메신저를 통해 "아이들을 더욱 사랑하는 한 주"가 되길 바란다"며 편지 전문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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