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아랍 '제주에서 만난 섬소녀전' 개최

작가는 에메랄드빛 월정리 바다,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밭, 용눈이 오름의 푸른언덕, 3월의유채꽃, 변덕스런 날씨 등 제주에서 살고 여행하며 느낀 시선과 상상을 캔버스에 담았다.
아랍 작가는 "제주에서 계속 새로운 곳을 찾아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안겨줄 그림을 그리겠다"며 "전시와 함께 다른 작가들과 콜라보 마켓과 드로잉쇼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시 기간 그림과 작품이 담긴 엽서도 판매한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아일랜드포소랑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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