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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로 강남까지 10분대...용인 구성 힐스테이트

등록 2016.07.25 17:49:50수정 2016.12.28 17: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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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최근 분양시장에서 노후화된 1기신도시 내 새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현대건설이 경기 용인시 구성역세권에 힐스테이트를 선보인다.

 용인 구성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전용면적 59~84㎡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최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인기 평형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용인에서도 분당으로 접근성이 비교적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인근에 정차하는 다양한 광역 버스를 이용해 강남과 서울역 등 서울 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 이마트, 동백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분당 차병원 등 의료시설이 차량접근 가능 거리에 있어 분당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삼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마북천이 단지를 끼고 흐르며 인근에는 마북공원과 한성CC가 있으며, 둘레길이 가까이 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 좋다.

 전세대를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4-Bay혁신 설계와 펜트리 룸을 배치했다.

 커뮤니티 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라운지 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양한 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잘 갖춰져 있는 1기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하면서 새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어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고 가격도 1기 신도시에 비해 대체적으로 저렴해 큰 부담 없어 인기"라고 말했다.

 특히 용인 구성지역은 아파트 중 90% 이상이 입주 1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인데다 최근 5년간 새아파트 공급물량도 없었다 보니 인근 지역 신규 아파트에 대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은 편이다.

 실제로 분당신도시 바로 옆에 위치한 용인 구성은 새 아파트는 희소성이 크다 보니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아 가격 상승폭도 지역 내 평균보다 크다.

 광역급행열차 기본계획 수립이 발표된 이후 구성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10분대(13분소요)에 진입할 수 있어 강남지역에 직장을 갖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내집마련이나 신규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용인 구성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876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시 분당선 오리역 4번출구 방향 300m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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