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 YG 엔터테인먼트 합류

YG 엔터테인먼트는 14일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매력을 가진 배우 김새론과 한 식구가 돼 기쁘다"며 "다방면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탁월한 감정 연기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영화 '아저씨'(2010) '만신'(2014) '도희야'(2014), 드라마 '여왕의 교실'(2013) '마녀보감'(2016)에서 출연했다.
그는 제19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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