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왕현이 2016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사귄 단짝을 소개했다. “6일 미스월드베트남과 함께 주최측의 인터뷰에 응했다. 톱10에 오르면 공개될 영상”이라며 룸메이트의 얼굴을 공개했다. 키 177㎝인 왕현(21·서던캘리포니아대 미대)보다 6㎝나 더 큰 이 대형미녀는 디에우 응옥 트루옹 티(26)다. 베트남에서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각국을 대표한 미인 117명이 참가한 올해 제66회 미스월드는 18일 밤 미국 메릴랜드 옥선힐 MGM내셔널하버에서 탄생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