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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펑 굴포천 마대 시신 30대 후반~40대 초반 여성 추정

등록 2016.12.16 16:28:06수정 2016.12.16 16: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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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 부평구 기후체험 박물관 옆 굴포천 유수지에서 마대에 담겨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숨진채 발견된 신원 미상의 여성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혈액형은 B형이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가 16일 나왔다.

 마대에 담겨 유기된 시신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 유수지를 청소하던 환경미화원들이 지난달 29일 무단 투기쓰레기로 알고 인근 집하장으로 옮겨 지난 8일 오후 12시 10분께 쓰레기를 소각장으로 보내기 위해 분리 작업하던 중 발견해 겅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를 토대로 지역 실종자 등의 명단을 확보해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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