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부산문화재단, 지역 예술인 의료서비스 지원 등
부산문화재단은 동아대병원, 고신대병원 등 지역 내 20여 곳의 의료기관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문화재단에서 예술인 패스카드를 발급받은 부산지역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일반비용보다 평균 10~20% 감면된 가격으로 해당 의료기관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재단은 의료서비스 지원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분야로 참여시설을 확대시켜 부산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이 사회적으로 예우 받는 풍토가 조성되고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약 기관의 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면자생한의원, 25일 무릎통증 건강강좌
부산 서면자생한의원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문화센터에서 '무릎통증 바로 알고 건강하게'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서면자생한의원의 엄관준 진료원장이 강사로 나서 무릎 관절질환에 대해 소개하고, 한의학적 치료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 강연 후에는 무릎을 강화시키는 간단한 생활 체조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된다.
◇사상구, 찾아가는 자전거 무료수리센터 운영
부산 사상구는 오는 9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12개 동 주민센터를 돌며 '찾아가는 자전거 무료수리 센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전거 무료수리 센터에서는 방치된 자전거를 무상으로 점검·수리할 수 있으며, 부품값이 1만원 이상 소요될 경우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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