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속도 수도권 정체 영향... 서울→강릉 3시간10분

영동고속도로(뉴시스 DB)
【춘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11월 셋째 주말인 18일 강원지역 고속도로 하행선은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차량들로 이동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에 따르면 오전 12시 현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은 도내 구간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수도권 구간 곳곳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양양(춘천)고속도로는 양양방향 서종~설악 8㎞ 구간에서 차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중앙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 정체는 오후 4~5시께부터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 출발시 예상 도착시간은 강릉 3시간10분, 양양 2시간37분이다. 강릉에서 서울은 2시간20분, 양양에서 서울은 1시간50분이 걸릴 전망이다.
오늘 도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64만대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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