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호 '보이지 않는 풍경(The Invisible Scenery)'展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김필호 作 환생 幻生 120cmX80cm.(사진=김필호 사진가 제공. 사진은 이 기사 외 사용을 불허합니다) [email protected]
'보이지 않는 풍경(The Invisible Scenery)'은 세찬 물속에 흔들리는 수초의 강한 생명력과 유연함을 시각화하기 위해 근적외선 촬영법을 적용한 사진들이다.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한 작가의 전공을 살린 작업이다.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김필호 作 생존 生存 150cmX100cm.(사진=김필호 사진가 제공. 사진은 이 기사 외 사용을 불허합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김필호 作 생 生 I 100cmX66cm.(사진=김필호 사진가 제공. 사진은 이 기사 외 사용을 불허합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김필호 作 호반 湖畔 100cmX66cm.(사진=김필호 사진가 제공. 사진은 이 기사 외 사용을 불허합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김필호 作 수호 守護 150cmX100cm.(사진=김필호 사진가 제공. 사진은 이 기사 외 사용을 불허합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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