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합포구 '창원 방문의 해' 대형현수막·홍보탑 설치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권중호)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창원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월영광장과 서성광장에 홍보탑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서성광장에 설치한 홍보탑의 모습. 2018.02.13. (사진=창원시청 제공)[email protected]
마산합포구는 또 홍보탑 설치를 시작으로 구 전역에 창원 방문의 해 성공기원 현수막과 구산면 수정 진입도로, 문화동 만날고개 육교, 오동동 꼬부랑길 등에 자체 제작한 깃발 150여 개를 설치해 군집기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진해 군항제와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시기를 제외한 전 기간에 숙박의 경우 내국인 20명 이상 단체 관광객에게는 1박에 1만5000원, 2박에 2만원, 3박에 2만5000원을 지원한다.
버스 임차료의 경우는 부산·경남 지역이 아닌 내·외국인 20명 이상 단체 관광객에게는 지역 내 식당 1곳, 유료 관광지 1곳 이상 방문한 경우 1인당 1만3000원을 지원한다.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권중호)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창원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구청사 외벽에 대형현수막(40m×3.5m)을 제작해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대형현수막이 설치된 마산합포구청사모습. 2018.02.13. (사진=창원시청 제공)[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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