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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양영환 복지환경위원장, 2회 연속우수의원

등록 2018.02.28 16: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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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사진은 전주시 양영환 의원 2018.02.28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사진은 전주시 양영환 의원 2018.02.28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전주시의회 양영환 복지환경위원장(동서학동·서서학동·평화1동)이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사)전북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28일 (사)전북장애인인권포럼(대표 김미아)은 양 위원장이 전라북도 기초의원으로서 장애인복지정책 발전 및 인권증진, 조례제정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양 위원장은 지난 2015년에도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어, 2회 연속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북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수상한 양 위원장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은 기초의원으로서 해야 할 책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다 보니 2년 연속 우수의원에 선정돼 표창장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과 복지정책발전을 위해 더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북장애인인권포럼은 장애인의 인권신장을 위한 관련법, 제도, 정책 등의 개선에 관한 이론과 모형을 연구 개발해 지자체의 예산, 의정, 조례 등의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인 권익향상과 복지정책발전을 도모하는 법인 단체이며, 장애인정책 의정모니터링 결과 보고 및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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