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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사회적기업, 3~5일 협동조합 주간 행사

등록 2018.07.03 16: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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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사회적기업, 3~5일 협동조합 주간 행사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3일부터 5일간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주간'을 맞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관내 사회적 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적경제 리버마켓(장터·먹거리·체험마당, 문화제)이 7일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LEARN! 강동 사회적경제 강연회'는 6일 오후 2시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열린다.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ACCOMPANY! 강동 사회적경제 걷기대회'는 단합과 협동의 사회적가치를 볼 수 있는 기회다. 리버마켓과 같이 7일 오후 4시30분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YES! 사회적경제 전시회'는 3일부터 7일까지 강동구청 로비에서 진행된다. 강동구 사회적경제의 5년간 발자취를 정리한 전시물이 걸린다.
 
 구 관계자는 "올해 주간행사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지역주민과 공유해 건강한 강동구 사회적경제 생활이 이뤄지는 지산지소(地産地消, 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공동체)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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