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5일 '7월의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
등록 2018.07.05 14:14:02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7월의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를 5일 미사강변도시 13단지 피트니스센터에서 열었다. 김상호 하남시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2018.07.05. (사진=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제공) [email protected]
음악회에는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250여 명을 비롯, 김상호 시장, 이현재 국회위원, 방미숙 하남시의장, 한상영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장이 참석했다.
공연에서는 소리마당 최윤택 단장의 지휘로 대금 박니나(2018 평창패럴림픽 폐막식 공연)·해금 이한솔·가야금 박민선·장구 김성회씨의 연주가 있었다.
김상호 시장은 “7월의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로 미사강변 13단지 지역주민이 즐겁고 훈훈한 사랑을 나누는 장이 되도록 마련해 준 복지관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분야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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