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남북, 경의선 도로 개성-평양 공동조사 착수

등록 2018.08.13 19:56: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한산한 남북출입사무소. 2018.06.08. 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한산한 남북출입사무소. 2018.06.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남북이 경의선 도로 북측 구간 공동조사를 진행한다.

 남북은 13일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남북도로공동연구조사단 제1차회의를 열었다.

 남측에서는 백승근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을 대표로 5명이, 북측에서는 김기철 국토환경보호성 처장을 대표로 4명이 참석했다.

 남북은 회의에서 '공동연구조사단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를 협의했다. 또한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개성에서 평양까지 이어지는 경의선 도로 현지공동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동해선 현지공동조사는 경의선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진행하기로 하고, 일정을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