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새끼사자, 고양이라고 우기려다 놓고 달아났나

등록 2018.10.28 06:09: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새끼사자, 고양이라고 우기려다 놓고 달아났나

【마르세유세관=AP/뉴시스】 Pic in Pix

프랑스 마르세유 세관 경비대가 우리에 담긴 새끼사자를 차고에서 발견했다. 1~2개월령으로 추정되는 암컷이다. [email protected]
새끼사자, 고양이라고 우기려다 놓고 달아났나

새끼사자, 고양이라고 우기려다 놓고 달아났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