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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가 검증한 아파트 명품" 밀양 수산 사랑채 뷰 아파트 분양

등록 2018.11.11 09:16:25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시행사인 (주)건호종합건설은 11일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420-41번지 일원 ㎡부지에 층 수산 사랑채 뷰 아파트를 건립하고 오는 21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사진은 아파트의 조감도와 하남체육공원 전경. 2018.11.11. (사진=(주)건호종합건설 제공)  photo@newsis.com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시행사인 (주)건호종합건설은 11일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420-41번지 일원 ㎡부지에 층 수산 사랑채 뷰 아파트를 건립하고 오는 21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사진은 아파트의 조감도와 하남체육공원 전경. 2018.11.11. (사진=(주)건호종합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최근 정부가 후분양제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하면서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 ‘수산 사랑채 뷰 2차 아파트' 분양소식에 지역주민과 인근 대도시 주민들이 기대감에 크게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최근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후분양제 도입 요구가 높아지자 이에 한발 앞서 후분양제를 시행해 지역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경남지역의 대표적 건설업체인 (주)건호종합건설(대표이사 김재영)이 건립하는 ‘수산 사랑채 뷰 2차' 아파트는 하남읍 수산리 420-41번지 일원 대지면적 3996㎡에 지하 1층, 지상 17층 1개 동 96가구 규모로 남향 위주의 배치에 현재 공정률 80%를 넘어서고 있다.
 
 전 가구가 아파트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평형인 84㎡(34평), 75㎡(30평) 두 가지 Type으로 견본 주택은 현재 아파트 건립현장에서 실물로 직접 볼 수 있다. 완공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건호종합건설은 이 아파트를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를 둔 최신 설비의 신평면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더 넓은 아파트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격조 높은 시설로 꾸며진다.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시행사인 (주)건호종합건설은 11일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420-41번지 일원 ㎡부지에 층 수산 사랑채 뷰 아파트를 건립하고 오는 21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사진은 84㎡(34평·왼쪽)과 75㎡(30평)의 평면도. 2018.11.11. (사진=(주)건호종합건설 제공)  photo@newsis.com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시행사인 (주)건호종합건설은 11일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420-41번지 일원 ㎡부지에 층 수산 사랑채 뷰 아파트를 건립하고 오는 21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사진은 84㎡(34평·왼쪽)과 75㎡(30평)의 평면도. 2018.11.11. (사진=(주)건호종합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특히 아파트는 채광과 환기성이 우수한 설계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힐링과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하듯 '낙동강의 영구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 '낙동강과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이 인접해 전 가구가 낙동강 전망이 가능하다.
 
 아파트 단지 앞에는 하남체육공원이 있어 힐링과 웰빙이라는 소비자들의 Needs를 모두 충족시키는 명품 아파트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아파트 관계자는 전했다.
 
 그리고 청정 주거지역으로 손꼽히는 밀양지역의 현실에 맞춰 최신 설비의 생활 인프라 공간을 부각시켜 입주민이 아늑하고 쾌적한 넓은 생활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드레스룸과 알파룸, 팬트리 등의 시공으로 공간 활용성도 뛰어나 입주민의 선호도를 높였다.
 
 특히 주변 지역의 아파트보다 수산초, 동명중・고, 하남도서관 등과 대형할인점과 각종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의원 등 기반 시설을 다 갖춘 지역으로 교육환경은 물론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시행사인 (주)건호종합건설은 11일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420-41번지 일원 ㎡부지에 층 수산 사랑채 뷰 아파트를 건립하고 오는 21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사진은 아파트의 조감도와 낙동강 전경. 2018.11.11. (사진=(주)건호종합건설 제공)  photo@newsis.com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시행사인 (주)건호종합건설은 11일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420-41번지 일원 ㎡부지에 층 수산 사랑채 뷰 아파트를 건립하고 오는 21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사진은 아파트의 조감도와 낙동강 전경. 2018.11.11. (사진=(주)건호종합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또 실내에는 전 세대 LED 조명을 적용했고, 발코니의 확장공간이 넓어 단지 앞 낙동강 조망과 하남체육공원의 뛰어난 조망, 일조, 환경 등에서도 유리하며 업체 입장에서 공사비가 더 덜지만, 소비자로서는 넓은 공간 확보로 입주민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여건 또한 KTX 밀양역과 신 대구·부산고속도로 남 밀양나들목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으로 10분이면 밀양 시내를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 입구는 국도 24, 25번 도로가 인접해 창원, 김해, 부산, 울산 등 이동이 쉽다.
 
 특히 밀양 하남지역에서 조망과 주거 쾌적성은 물론 학군, 편의시설도 좋다는 평가를 받는 유일한 아파트로 건립돼 지역 수요자는 물론 외부 수요자들까지 이 단지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주)건호종합건설 관계자는 "밀양의 새로운 미래로 떠오른 하남읍 수산리 내 우수한 입지와 낙동강 생태 공간의 조망부터 모든 생활환경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편안하고 안락한 주거공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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