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 중리중서 복싱 주니어 국가대표 배출

등록 2018.12.12 16:56:2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시 서구 중리중이 복싱 주니어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박정현(15)군이다. 2018.12.12.(사진=대구 중리중 제공)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시 서구 중리중이 복싱 주니어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박정현(15)군이다. 2018.12.12.(사진=대구 중리중 제공)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시 서구 중리중이 복싱 주니어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12일 중리중에 따르면 '2019년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복싱부 박정현(15·3학년)군이 57㎏ 체급 1위를 차지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박 군은 지난 5월 충북 음성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따기도 했다.

같은 기간 열린 '2018년 전국종별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서는 박준영(13·1학년)군이 80㎏ 체급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미르(14·2학년)군은 57㎏ 체급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이 같은 성과는 대구지역 중학교 복싱부 중 최고 성적이라는 게 학교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진환 중리중 복싱부 감독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 즐겁게 운동한 것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내년에도 지역 복싱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