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 한 달여 만에 '충북글로벌게임센터' 전국 평가 2위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게임 콘텐츠산업의 전초기지인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개소한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전국 평가에서 2위에 올랐다. 사진은 충북글로벌게임센터 입주업체. 2018.12.23. (사진=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제공) [email protected]
23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전국 9개 글로벌게임센터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2위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지난달 6일 청주문화산업단지에 개소했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 게임산업 육성 기여도와 목표 대비 달성도, 기업유치와 고용창출 매출액 등 성과지표 결과 전북에 이어 대전과 함께 우수 평가를 받았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충북도·청주시가 지원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입주공간 9실, 테스트베드실 1실, 미팅룸 1실로 구성됐다.
분야별 게임기업들을 집적해 신규게임 개발, 우수 게임기업 창출과 육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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