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년' 백강현, '학폭 피해'에 과학고 자퇴…"굉장히 많이 울어"
![[서울=뉴시스]백강현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사진=방송 캡처)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7278_web.jpg?rnd=20260410083557)
[서울=뉴시스]백강현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사진=방송 캡처)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천재소년' 백강현이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회에는 백강현이 출연했다.
그는 과거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당시 41개월의 나이에 미지수 'X' 개념을 이해하고 방정식을 만드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백강현은 만 10세에 과학고에 진학했지만, 학교폭력으로 인해 5개월 만에 자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의 모친은 "유독 한 학생과 문제가 계속 있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백강현은 "굉장히 많이 울었던 걸로 기억한다.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해당 가해 학생은 학폭 3호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그는 옥스퍼드대 입시에 도전했지만 불합격했고, 최근 게임 개발에 나섰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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