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소식] KT위즈 '사전주차예약제' 운영 등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경기 수원도시공사 직원이 18일 종합운동장 남문게이트에 사전주차예약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2019.03.18(사진= 수원도시공사 제공)[email protected]
경기 수원도시공사 종합운동장이 KT위즈 홈 시범경기(KT위즈: LG)가 열리는 19일부터 ‘사전주차예약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KT위즈 프로야구 홈경기가 열리는 종합운동장 인근 도로는 매년 경기 관람을 등을 이유로 방문한 팬과 관중 등의 차량으로 인해 극심한 교통체증 현상을 빚어왔다.
이에 따라 공사는 교통혼잡 최소화 등을 이유로 대중교통 이용 유도와 사전주차예약제를 운영, 종합운동장 이용객 불편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종합운동장 내 사전주차 예약가능 면수는 1000여개 면으로 홈페이지, 콜센터, kt위즈 애플리케이션 ‘위잽(wizzap)’을 통해 19일 자정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완료 차량은 경기 당일 2시간 전부터 들어갈 수 있고, 입차 시 선불권 요금 2천원을 납부하면 된다.
◇'생명사랑 의료기관' 협약 체결
수원시자살예방센터와 강남여성병원은 18일 수원시 팔달구 강남여성병원에서 생명사랑 안전공동체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생명사랑 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했다.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안병은(오른쪽) 수원시자살예방센터장, 성영모(왼쪽) 강남여성병원장이 18일 수원시 팔달구 강남여성병원에서 ‘생명사랑 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사랑 안전공동체 사업은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종교기관·의료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생명사랑 의료기관’은 진료 중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하면 전문기관의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수원시자살예방센터에 연계해주는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역할을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자살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다. 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자살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프로그램 등을 홍보하며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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