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장관, 홍천 해밀학교·청소년수련관 방문

【홍천=뉴시스】박종우 기자 =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9일 오후 강원 홍천시 홍천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방과후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3.19. [email protected]
진 장관은 다문화 대안학교인 해밀학교를 방문해 김인순 이사장, 김성호 강원도행정부지사, 홍병식 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해밀학교 교직원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가진 뒤 학생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 장관은 간담회 전 인사말에서 "아이들이 잘 적응하고 자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힘쓰겠다"며 "다양성과 공존으로 차별없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과의 대화에서도 다양성과 공존이 글로벌 사회의 가치라는 것을 강조했다.
홍천청소년수련관을 찾은 진 장관은 청소년보호센터, YMCA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진 장관은 간담회에서 "학교 밖 아이들이 다시 학교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달라"라며 "또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간의 안전도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진 장관은 방과후 아카데미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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