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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 운영

등록 2019.05.29 1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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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정서함양 건강증진

【서울=뉴시스】 은평구 「2019.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운영 개시. 2019.05.29. (사진=은평구 제공)

【서울=뉴시스】 은평구 「2019.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운영 개시. 2019.05.29. (사진=은평구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0월까지 관내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19.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관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인 해남군 땅끝황토친환경 영농조합법인(대표 윤영식), 군산시 옥구농협(조합장 전봉구), 함평군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대표 서현용)이 참가한다.

친환경 쌀 공급업체 전담 교육조가 5~6월 중 학교를 직접 방문해 운영 관련 교육, 모판 설치, 모내기 체험 등을 실시한다.

참가학생은 벼 생육과정을 보고 관찰일지를 작성한다. 학생은 수확기가 도래하는 10월에는 벼 베기와 수확을 체험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친환경 벼의 생육과 수확, 탈곡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 학생들의 친환경 농업과 먹거리에 대한 이해 증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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