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서구, 중년층 맞춤형 취업박람회 26일 개최 등
등록 2019.06.20 17:48:43

【대전=뉴시스】대전 서구청 취업박람회
이번 행사에는 ㈜한국방제산업과 ㈜디에이치 등 11개 지역 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을 할 예정이다.
구에서는 직종별 채용정보 게시 등 중년층 맞춤형 일자리 찾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실로 문의하면 된다.
◇ 유성구, '다독다독' 이동심리상담소 확대 운영
대전 유성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주민의 정서 지원을 위한 '다독다독' 이동심리상담소를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다독다독 이동심리상담소는 임대주택과 영구임대아파트 등 취약계층이 밀집해 있는 진잠동, 노은3동 지역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주 2회 상담전문가의 집단·개별 심리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유성구는 이동심리상담소를 진잠동 지역까지 확대할 예정으로 진잠건강나눔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운영하고, 노은3동은 노은3지구 1단지 아파트 내 웰페어(Welfare)센터에서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문을 열 계획이다.
◇ 동구, 청년지원협의체 출범
대전 동구는 2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기 청년지원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지원협의체는 임근창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관련부서장과 구 의원,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단체 활동가, 지역 청년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동구의 청년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에 관한 심의에 참여하게 된다.
◇ 중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대전 중구는 20일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열린 '2019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장애인 신체·심리 건강증진 사업과 장애인 사회참여 증진 프로그램, 장애예방과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 등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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