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다 닫았는데…중앙박물관 "집에서 관람하세요"
![[서울=뉴시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특별전 가상현실(VR) 화면.(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3.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6/NISI20200306_0000489913_web.jpg?rnd=20200306103107)
[서울=뉴시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특별전 가상현실(VR) 화면.(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3.6 [email protected]
국립중앙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 중에도 온라인으로 박물관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누리집을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박물관 누리집을 접속하면 초기화면에서 바로 가상현실(VR)과 동영상으로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얼마 전 종료된 '가야본성 칼과 현' 특별전 역시 전시실 모습 그대로 VR로 관람이 가능하다. 주요 유물을 선택하면 간단한 설명도 볼 수 있다.
동영상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볼 수 있다. 특별전시 '핀란드 디자인 10 000년'은 UCC(User Created Contents)로, 얼마 전 새로 단장한 세계문화관에서는 이집트관의 전시 준비과정과 전시내용을 영상에 담아 소개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도 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궁금하다면 '진로탐색 박물관 전문가'를 찾아보면 된다.
![[서울=뉴시스] 국립중앙박물관 핀란드 디자인 10 000 동영상.(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3.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6/NISI20200306_0000489914_web.jpg?rnd=20200306103204)
[서울=뉴시스] 국립중앙박물관 핀란드 디자인 10 000 동영상.(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3.6 [email protected]
박물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따뜻한 친구, 함께하는 박물관', '온라인으로 즐기는 국립중앙박물관'을 글씨로 써서 응모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박물관은 야외시설인 석조유물정원은 계속 개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