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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박예휘 후보 "N번방 해결, 원포인트 국회 열어야"

등록 2020.04.05 2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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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5일 오후 수원역에서 정의당 수원병 지역구에 출마하는 박예휘 후보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0.4.5. (사진=박예휘 후보 선거캠프 제공) photo@newsis.com

[수원=뉴시스] 5일 오후 수원역에서 정의당 수원병 지역구에 출마하는 박예휘 후보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0.4.5. (사진=박예휘 후보 선거캠프 제공)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정은아 기자 = 정의당 경기 수원병 지역구에 출마한 박예휘 후보는 5일 오후 수원역에서 N번방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각 당은 국민을 받들겠다고 하지만 N번방 법안 처리는 소극적"이라며 "조속히 원포인트 국회를 열어 디지털 성범죄 처벌 및 재발 방지 법안을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민주당은 5월에 처리하겠다며 선거 이후로 미뤘고 통합당은 당 대표가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며 "안타깝고 실망스럽다"고 성토했다.

그는 "N번방은 호기심이 아니라 범죄"라며 "주동자뿐 아니라 이용자까지 엄중 처벌하고 신속하게 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의당은 이날 서울 종로구 황교안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침묵 기자회견을 하고 서울 마포에서 '지금 당장 N번방 해결 촉구'를 주장하며 집중유세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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