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용남면에서 올해 첫 모내기…0.6ha에 진옥벼 조생종 이앙
![[통영=뉴시스] 신정철기자=경남 통영시는 용남면 원평리 통영쌀연구회 전광호 농가 0.6ha에서 지난 18일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통영시 제공). 2020.04.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22/NISI20200422_0000516757_web.jpg?rnd=20200422173513)
[통영=뉴시스] 신정철기자=경남 통영시는 용남면 원평리 통영쌀연구회 전광호 농가 0.6ha에서 지난 18일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통영시 제공). 2020.04.22. [email protected]
통영시에 따르면 전광호 농가에서 있은 첫 모내기를 한 품종은 ‘진옥벼 조생종’으로 조기 이앙시 수량과 품질면에서 우수하고 좋은 밥맛을 자랑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통영 지역의 모내기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중·하순에 본격적으로 이뤄져 6월 상순께이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상기온에 따른 고품질 쌀 안정 생산과 적정 재배면적 유지를 통한 쌀 수급안정에 기여하고, 병해충 정밀예찰과 적기방제 실시로 벼멸구 등 돌발 병해충 피해 예방 최소화로 벼 재배 농업인 소득증대에 만전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 속 일사병 등 농업인 안전을 위해 예방과 함께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농작업 기피 등 농촌 일손부족에 대비해 무인항공기 병해충 적기 방제를 추진, 수확량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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