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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23 14:17:06수정 2020.04.23 14: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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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지역에서 빙하 붕괴로 추정되는 대규모 산사태와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최소 362명이 숨지고 1200명 이상이 실종됐다. 구조대는 도로와 통신망이 끊긴 데다 추가 산사태와 방벽호 붕괴 위험까지 겹치면서 피해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오후 중국 측에서는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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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국회 침투지휘' 김현태 1심 징역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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