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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초역세권 상가 '명학역 유토피아'…아파트 입주로 활성화 '훈풍'

등록 2020.04.29 11:54:59수정 2020.04.29 12:02:27

아파트 59~61㎡ 200가구·오피스텔 59㎡ 150실

1호선 명학역 인접…GTX 금정역 2024 개통예정

사통팔달 교통인프라에 입주 마무리로 기대 상승

[서울=뉴시스]반도건설은 역세권 원스톱 주상복합단지인 경기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 입주가 거의 완료됨에 따라 단지내 상업시설인 '유토피아'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제공 = 반도건설) 2020.04.29.

[서울=뉴시스]반도건설은 역세권 원스톱 주상복합단지인 경기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 입주가 거의 완료됨에 따라 단지내 상업시설인 '유토피아'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제공 = 반도건설) 2020.04.29.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생활인프라를 도보권 내에서 다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단지의 인기가 높다. 교통, 교육, 쇼핑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된 단지는 입주민들의 거주편의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상권 활성화로 프리미엄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의 역세권 원스톱 주상복합 단지인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역시 아파트와 오피스텔 입주가 거의 완료됨에 따라 단지 내 상업시설인 '유토피아'의 상권 활성화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29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는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76-1번지 일원에 조성된 주상복합 단지다. 지하 3층~지상 26층, 아파트 전용면적 59~61㎡ 200가구, 오피스텔 59㎡ 150실, 총 3개동 규모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명학역 및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가 인접해있으며, 경수대로를 통한 서부간선도로와 강남순환대로 진입도 쉬워 서울이나 타 지역으로 이동이 매우 용이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GTX 금정역 또한 2024년 개통예정으로 우수한 교통입지가 눈에 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명학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남측에는 수리산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안양아트센터, 만안구청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명학초등학교를 도보로 다닐 수 있는데다 인근 평촌학원가의 교육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서울=뉴시스]반도건설은 역세권 원스톱 주상복합단지인 경기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 입주가 거의 완료됨에 따라 단지내 상업시설인 '유토피아'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단지 전경. (제공 = 반도건설) 2020.04.29.

[서울=뉴시스]반도건설은 역세권 원스톱 주상복합단지인 경기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 입주가 거의 완료됨에 따라 단지내 상업시설인 '유토피아'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단지 전경. (제공 = 반도건설) 2020.04.29.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는 침실과 현관 등 내부 곳곳에 수납공간을 강화하고, 워크인 드레스룸, 안방 서재공간(59A㎡)을 제공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61㎡형은 가변형 벽체 적용으로 거실과 연계된 침실 확장 시 약 6.5m의 광폭 거실로 사용이 가능하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는 초역세권의 뛰어난 교통 및 생활인프라를 바탕으로 입주가 거의 다 진행되고 있다"며 "주상복합의 아파트, 오피스텔이 입주하면서 단지내 상업시설인 '유토피아'도 점점 활성화 되고 있는 분위기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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