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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식]대소초교 급식 모의훈련 등

등록 2020.05.26 17: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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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 대소초등학교는 26일 순차적인 등교 수업에 대비해 급식 모의훈련을 했다. (사진=대소초등학교 제공) 2020.05.26. photo@newsis.com

[음성=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 대소초등학교는 26일 순차적인 등교 수업에 대비해 급식 모의훈련을 했다. (사진=대소초등학교 제공) 2020.05.26. [email protected]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 대소초등학교(교장 이상국)는 27일 순차적인 등교 수업에 대비해 급식 모의훈련을 했다.

대소초교가 25~26일 이틀간 학생과 교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급식 모의훈련은 등교수업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한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진행했다.

대소초교 교직원은 학생 입장이 돼 손 씻기, 발열 검사, 손소독기 이용, 한줄 앉기, 식탁 칸막이 등을 활용해 급식한 뒤 결과를 점검하고 검토했다.


◇설성로타리클럽,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방역물품 지원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타리클럽(회장 이만희)은 26일 음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설성로타리클럽이 지원한 방역물품은 300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소독제다.

이 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려던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코로나19로 미뤄져 이를 대신해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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