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코로나19 하루 신규 감염 770명 …5월20일 이후 최다
유럽 최대 도축장에서 최소 730명 집단 발병
![[레다 비덴브뤼크(독일)=AP/뉴시스]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레다 비덴브뤼크에서 18일 노동자들이 버스로 유럽 최대 도축장 퇴니스 미트팩으로 향하고 있다. 독일 질병통제센터는 19일 이 도축장에서 최소 73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반응을 나타내면서 독일의 하루 신규 감염자가 770명 증가해 지난 5월20일 이후 최대를 기록하며 총 18만8534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0.6.19](https://img1.newsis.com/2020/06/18/NISI20200618_0016410695_web.jpg?rnd=20200619182322)
[레다 비덴브뤼크(독일)=AP/뉴시스]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레다 비덴브뤼크에서 18일 노동자들이 버스로 유럽 최대 도축장 퇴니스 미트팩으로 향하고 있다. 독일 질병통제센터는 19일 이 도축장에서 최소 73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반응을 나타내면서 독일의 하루 신규 감염자가 770명 증가해 지난 5월20일 이후 최대를 기록하며 총 18만8534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0.6.19
로버트 코흐 연구소는 이날 770명의 신규 감염자가 새로 확인돼 총 감염자 수가 18만8534명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770명의 하루 증가 폭은 지난 5월20일 이후 최대이다.
독일은 코로나19 발생에 대한 단속을 계속하고 있지만 점진적 재개방을 추진해 왔다.
독일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귀테슬로의 한 도축장 한 곳에서 최소 730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나타냈다. 귀테슬로 당국은 이 도축장의 노동자 수천명에 대해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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