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SH공사 13개 지역센터 민원실, 주민쉼터로 변신

등록 2020.06.25 10:42: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강남센터 주민쉼터. (사진=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 2020.06.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강남센터  주민쉼터. (사진=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 2020.06.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13개 지역센터의 민원실을 입주민 소통·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민쉼터로 확대·운영한다.

SH공사는 25일 공사가 공급한 약 21만호의 임대주택 관리를 담당하는 권역별 13개 지역센터에 지역주민과 고객들의 휴식·소통을 위한 주민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SH공사의 마포용산·강서·성동중구·강남서초센터 등 4개 지역센터는 지난달 주민쉼터 조성을 완료해 현재 운영 중이다. 관악동작·양천영등포·강동·구로금천·노원도봉센터등 5개 지역센터는 7월까지 주민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나머지 4개 지역센터도 순차적으로 조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강서센터 주민쉼터. (사진=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 2020.06.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강서센터 주민쉼터. (사진=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 2020.06.25. [email protected]

이번에 새롭게 조성한 4개 지역센터의 주민쉼터에는 카페형 쉼터, 상담전용부스, 서류 출력용 컴퓨터 등이 설치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