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커리한방병원 관련 등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 5명
등록 2020.08.27 11:21:57

코로나 바이러스 (사진=뉴시스 DB)
장안구 율전동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30대 A씨(수원 188번)는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수원 모커리한방병원 입원환자로 해당병원은 이날 병원을 자체적으로 폐쇄했다.
팔달구 인계동 래미안 노블클래스 1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B씨(수원 191번)는 지난 25일 모커리한방병원에서 퇴원한 환자다.
시는 병원에서 B씨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장안구 조원1동 벽산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C씨는(수원 187번) 수원 17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가족 간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영통구 매탄3동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30대 D씨(수원 189번)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서울 마포구 ‘푸본현대생명 콜센터’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영통구 하동 광교마을 40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E씨(수원 190번)는 용인 26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