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명 상주' 인천공항, 직원민원 해결사 '채팅봇' 도입
7만명 상주직원 위한 '입주봇' 28일부터 운영
주요 문의처, 식당 메뉴 등 113개 정보 제공
카카오톡과 입주사 서비스 포털서 사용가능
![[인천공항=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28일부터 7만여명의 인천공항 상주직원들을의 민원을 해결해줄 채팅로봇 '입주봇' 서비스를 정식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인천공항 입주봇 서비스의 화면.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2020.10.27.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27/NISI20201027_0000624988_web.jpg?rnd=20201027140726)
[인천공항=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28일부터 7만여명의 인천공항 상주직원들을의 민원을 해결해줄 채팅로봇 '입주봇' 서비스를 정식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인천공항 입주봇 서비스의 화면.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에 도입하는 채팅로봇은 공항 내 상주직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공항 내 문의처, 식당 메뉴, 입주·퇴거 작업 등의 절차를 AI(인공지능)기술을 접목해 24시간 안내하게 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28일부터 7만여명의 인천공항 상주직원들을 위한 '입주봇' 서비스를 정식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가 도입한 입주봇은 AI기술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과 연동해 7만여명의 인천공항 상주직원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공사는 '입주봇'이 ▲인천공항 입주생활 관련 주요 문의처 ▲인천공항 입주·퇴거·작업 절차 ▲인천공항 유틸리티(전기·수도·통신) 서비스 등 인천공항 입주생활 관련 정보와 ▲주차권 ▲셔틀버스 시간 ▲상주직원 식당메뉴(11월말 예정) 등 평소에 문의가 많았던 편의정보 등 총 11개 분야 113개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인천공항의 입주봇 서비스는 공항 입주자서비스센터 카카오톡 채널(@icntenant)과 입주자서비스포털 홈페이지(tsp.airport.kr)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백정선 공사 여객본부장은 "24시간 비대면 챗봇 서비스의 도입으로 인천공항 상주직원의 업무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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