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주시은 아나운서 "'8 뉴스' 압박감…'씨네타운'과 느낌 달라"

등록 2020.10.28 09:37:2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주시은 아나운서와 김영철.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영상 캡처) 2020.10.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주시은 아나운서와 김영철.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영상 캡처) 2020.10.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새롭게 SBS '8 뉴스' 주말 앵커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주 아나운서는 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수요일 고정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 진행을 위해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이번 주가 '씨네타운' DJ 마지막 주간이다. 아쉽지 않게 잘했냐"고 물었고, 주 아나운서는 "너무 아쉽지 않은 한 주를 보내기 위해 잘 하고 있다"고 웃었다.

또 '8 뉴스' 주말 앵커 발탁 소식과 함께 이를 축하했다. 이에 주 아나운서는 "엄청 떨린다. '씨네타운'이랑은 느낌이 다르다. '씨네타운'도 굉장히 떨렸는데 ('8 뉴스'는) 뉴스다보니까 압박감이 있다"고 말했다.

주 아나운서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퇴사 이후 '씨네타운' 임시 DJ를 맡고 있다. 오는 11월2일부터는 배우 박하선이 새로운 DJ를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