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3명 추가 코로나19 확진…아산 확진자 접촉
등록 2020.10.31 17:04:17
천안 사우나, 결혼식장 등 10월에만 40명 확진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0/10/22/NISI20201022_0000622474_web.jpg?rnd=20201022171718)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DB.
이로써 천안지역 전체 확진자는 10월에만 40명을 포함해 총 268명으로 집계됐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동남구 신방동에 거주하는 50대(천안 266번)와 40대(천안 267번), 쌍용2동 50대(천안 268번)가 30일 천안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거쳐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 266번~268번 확진자는 아산 60번 확진자(50대)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앞서 천안에서는 신방동에 거주하는 40대(천안 265번)가 30일 동남구보건소 검체 채취를 거쳐 3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40대는 지난 29일 해외 입국 후 자가격리중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 이동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천안에서는 10월 들어 31일 오후 4시까지 사우나에서 가족과 직장으로 연관된 22명을 포함해 결혼식장, 요양원, 해외 입국자 등 4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