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SMART팀 '창작자동차경진대회'서 2년 연속 수상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율주행차와 전기자동차 2개 부분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개발을 연구해 온 전국 31개 대학, 65개 팀이 참가해 직접 만든 창작 자동차 기술을 선보였다.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3학년 2명과 2학년 10명으로 구성된 SMART팀은 1년 동안 직접 연구해 제작한 자율주행자동차 'SMAV(Sang Myung Autonomous Vehicle)'를 선보여 첫 출전인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전공실무능력 향상에 주력하며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휴먼지능로봇공학과의 우수 잠재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2학년 위주로 팀 구성으로도 수상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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