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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차은우 "잘생겼다는 말, 자주 들으면 부끄러워"

등록 2021.03.28 1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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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놀라운 토요일' 27일 방송분(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놀라운 토요일' 27일 방송분(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차은우가 잘생겼다는 말을 들으면 민망하고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 윤산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놀토' 멤버들은 1라운드 미션곡 갓세븐 '걸스걸스걸스'가 인기가 많은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곡 설명을 들은 뒤 차은우를 바라보며 질문 공세를 시작했다.

'놀토' 멤버들은 "차은우로 사는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윤산하는 "행복하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놀토' 멤버들은 재차 차은우에게 "매일 잘 생겼다는 말을 들으면 어떠냐"고 물었고, 차은우는 "자주 들으면 민망하고 부끄러운 부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붐은 "방송 전 인터뷰에서는 '잘생겼다는 말은 계속 들어도 안 질리고 즐겁다'고 말했다"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촬영 중 들렀다는 혜리는 "약 15분 정도 봤는데 엉망진창이더라구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샤이니 키는 "2주에 한 번씩 간식 게임만 하고 가면 안 되냐"라며 혜리의 등장을 반겼고, 결국 혜리는 무대에 오르며 간식 게임 대결에 합류했다.

촬영 복장으로 온 혜리를 위해 차은우는 자신의 코트를 선뜻 빌려줬고, 혜리는 코트를 입으며 오랜만에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러나 차은우에게도 밀리며 간식을 놓치게 되자, 혜리는 "이용당한 것 같다"라며 허탈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결국 혜리는 이날 정답을 맞히는 데 가까스로 성공하며 무대로 등장해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펼쳐 보였다.

한편 혜리는 지난해 11월 연기 활동을 위해 '놀토'에서 하차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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