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나를 만나는 돌봄과 예술교육' 7일 개최
서울문화재단-서울시여성가족재단 공동 기획
![[서울=뉴시스] 서울시 콜로키움 포스터. (포스터=서울시 제공) 2021.04.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1/NISI20210401_0000718697_web.jpg?rnd=20210401165313)
[서울=뉴시스] 서울시 콜로키움 포스터. (포스터=서울시 제공) 2021.04.02. [email protected]
콜로키움은 7일 오후 3시부터 서울특별시 제2호(동작) 거점형 키움센터(동작구 노량진로 10)에서 개최한다.
콜로키움은 서울시 공적 돌봄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신설한 지역예술교육TA(Teaching Artist, 교육예술가)가 지향하는 바를 고민한 첫 번째 행사다. 공적 아동 돌봄 영역에서 예술교육의 필요성에 관해 발제와 토론 등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한다.
첫 번째 발제 세션에서는 ▲공적 아동돌봄 영역에서 문화예술활동의 필요성과 방향성은 무엇인가? : 서울시 아동돌봄 정책을 중심으로(김아래미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돌봄 영역에서의 예술 경험: 예술가의 희망사항(국동완 시각예술가)을 발표한다.
양혜정(연극놀이 전문가)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두 번째 토론 세션에서는 '돌봄과 예술교육이 공유하는 가치는 무엇이며, 서울시 공적 돌봄 현장의 조건에서 그 가치는 어떻게 발현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김미은( 전 서울문화재단 어린이TA), 김혜경(우리동네키움센터 노원13호점 센터장), 김미선(그리다붓그리다북 강사), 김아래미(서울여대 교수), 국동완(시각예술가) 등 각 분야의 현장 실천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행사는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팍 TV'(www.youtube.com/sfacmovie)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속기를 통한 문자통역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행사 종료 후 자막해설 서비스가 포함된 발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한 콜로키움 '나를 만나는 돌봄과 예술교육'과 '2021 지역예술교육TA 공모'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중심으로 진행해온 서울문화재단 학교예술교육의 가치가 공적 돌봄 영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공동 기획한 이번 콜로키움을 통해 돌봄 예술교육을 둘러싼 각 주체들이 서로 이해하며 공동의 가치 실현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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