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종현 재단 '빛이나', 3번째 예술제…'샤이니 출연'
![[서울=뉴시스] '제3회 빛이나 예술제' 포스터. 사진 = 재단법인 빛이나. 2021.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27/NISI20210527_0000754756_web.jpg?rnd=20210527111943)
[서울=뉴시스] '제3회 빛이나 예술제' 포스터. 사진 = 재단법인 빛이나. 2021.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재단법인 빛이나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6시 '제3회 빛이나 예술제'가 진행된다.
이번 예술제는 종현의 자작곡 '유 앤 아이(U & I)' 속 가사에서 따와 'U & I, 나 항상 너의 얘길 기다리고 있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게스트로 그룹 '샤이니'의 멤버들이 출연한다. 또한,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 '레드벨벳' 웬디, '슈퍼주니어' 예성, '하이라이트' 양요섭, 밴드 '소란'의 고영배, 가수 옥상달빛, 유승우 등 종현과 인연이 깊은 가수들도 함께한다. 진행은 작사가 김이나가 맡았다.
이번 예술제는 코로나19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재단법인 빛이나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하이라이트 편집분은 이후 MBC 표준FM (수도권 95.9MHz)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빛이나'는 종현의 가족이 젊은 문화예술인을 돕기 위해 만든 재단이다. 2018년부터 종현을 기리는 예술제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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