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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알리오나, '워커홀릭' 남편 이야기에 '눈물바다'

등록 2021.07.02 22:00:00수정 2021.07.03 17: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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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제부부 방송 캡처 2021.07.02. (사진=MBN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제부부 방송 캡처 2021.07.02. (사진=MBN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알리오나가 출연진들의 눈물을 쏟게 만들었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6회에서 알리오나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알리오나 남편은 매일 꼭두새벽에 출근, 새벽녘이돼서야 퇴근하는 '워커홀릭'이다.

알리오나는 바쁜 남편 때문에 독박 육아와 재택근무까지 해내는 '슈퍼 워킹맘' 저력을 보인다. MC 김희철은 "엄마는 집에서 아빠는 밖에서, 양쪽에서 고생한다"라며 안타까움을 비친다.

결국 알리오나는 '일' 중독 남편에게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이들 부부를 모두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것도 잠시, 두 사람의 이야기에 스튜디오는 금세 눈물바다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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