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 조윤희, '솔로 육아'→'경력 단절' 고민
![[서울=뉴시스] JTBC ‘내가 키운다’(사진=JTBC ‘내가 키운다’ 제공).2021.08.1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8/19/NISI20210819_0000810870_web.jpg?rnd=20210819095434)
[서울=뉴시스] JTBC ‘내가 키운다’(사진=JTBC ‘내가 키운다’ 제공)[email protected]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 6회에는 로아의 유치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조윤희와 로아의 하루가 방송된다.
조윤희와 로아는 최근 진행된 '내가 키운다' 촬영에서 로아의 유치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친구들을 만나 신이 난 로아는 상황극 메이트 재율이와 함께 더욱 실감나는 상황극을 선보인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잠시, 로아는 영혼의 단짝 케미를 보여주던 재율이와 15분만에 갈등을 빚는다.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엄마들은 긴장한다.
조윤희는 "재율이 미워"를 외치며 서운함이 극에 달한 로아를 잘 달래 친구들과의 하루를 잘 보내게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조윤희와 엄마들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력 단절이라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날 솔로 육아 자녀 대표로 출연한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조언을 건넸다. 엄마 서정희보다 먼저 이혼을 했던 서동주는 이혼을 망설이던 엄마에게 "내가 엄마보다 이혼 선배니까 나만 믿고 따라와"라 말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