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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런닝맨' 뜬다…여자배구 대표팀 7인 출연

등록 2021.09.01 1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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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지난 8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김연경이 경기를 마치고 동료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1.08.08. 20hwan@newsis.com

[도쿄(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지난 8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김연경이 경기를 마치고 동료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1.08.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을 비롯한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이 SBS 예능 '런닝맨'에 뜬다.

1일 SBS에 따르면 '2020 도쿄올림픽'에서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여자배구 대표팀의 김연경, 오지영, 염혜선, 김희진, 이소영, 안혜진, 박은진 선수가 최근 '런닝맨' 출연을 확정했다.

여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예능은 사실상 '런닝맨'이 처음이다. 제작진은 '런닝맨' 멤버들과 대표팀 선수들 간의 특급 만남을 위한 특집을 준비 중이다.

역대급 만남을 예고하는 '런닝맨'과 여자배구 대표팀의 레이스는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직후인 13일 녹화를 진행해 9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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